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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앙리 베르그손은 시간을 재발견한 창조적 형이상학자다” - 이정우(철학자) “앙리 베르그손은 그의 이전에도 비슷한 학설이 없었고, 그의 후에도 계승하는 철학자가 별로 없는, 그럼에도 전 세계 철학에 큰 영향을 미친 그런 철학자이다.” - 유흔우(동국대 철학과 교수)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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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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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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