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학원물, 피폐물, 감금물, 사패공, 개아가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소심수, 울보수, 호구수, 굴림수, 도망수(산책수)
전학생이 왔다. 그 애는 내 삶을 송두리째 지옥에 가두었다.
"친구랑, 안, 이래...."
"영현아. 너 친구 나밖에 없으면서 뭘 안다고 지껄여. 원래 친구랑 이러고 노는 거야."
공: 최겸. 지영현의 우는 얼굴에 쾌락을 느껴 일단 울리고 보는 취미가 있다. (18세>20세)
수: 지영현. 한번 울면 숨이 넘어갈 정도로 울고 잘 멈추지 못한다. (18세>20세)
* 공이 수를 (좀 많이...) 때리며, 강압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학대, 가스라이팅, 자살 시도 등 각종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작품 속 모든 상황, 인물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