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물빙의 #서양물 #가이드버스 #다정공 #잔망수 29금, 공이 발목 자르는 소설에 빙의했다. 살아남으려면 가이딩 해야한다. 오늘은 반드시 대공의 맨살을 만지는 데 성공해야 한다. *** 공>하세현>카일러스 - 등장하자마자 엉겁결에 순결을 잃는다. 신념을 지키고 싶은, 가슴 속에 절륜의 재능을 숨기고 있는 유교공. “수치도 모르는 사제여, 반성하라.” 수>선희재>렌 - 제 남자라고 착각해서 만나자마자 엉덩이를 깠다. 그가 아리송하다. “하세현 맞아? 아니야? 일단 가이딩 좀 받읍시다. 그러다 당신 죽겠어.” *** 그는 두터운 이불을 젖히고 천천히 침대 중앙에 누웠다. 조용하고 단정한 움직임이었다. 사르락대는 침구 소리만 두 사람 사이를 채웠다. “…….” “…….” 희재의 눈동자가 베개에 파묻힌 남자의 머리부터 실오라기 하나 없는 상체를 차례로 훑었다. 계획이 성공한걸까. 이대로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저 헐벗은 가슴에 손바닥을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일단 가이딩만 시작하면 이길 자신이 있는데. 살만 닿으면……. 본디 에스퍼란 가이드에 미치는 법이니까 말이다. “이제 별의 별 짓거리를 다 하는군, 렌.” 카일러스가 지척까지 다가왔다. 희재는 덫에 걸린 짐승처럼 꼼짝도 하지 못했다. *** [주석] 번역가 : 오늘 그의 상태로 점쳐 본 미래의 멸망 가능성은 99% 입니다. 이번에는 꼭 ‘정화’를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처음보는 세상으로 굴러떨어져 자칭 번역가인 수상한 놈으로 부터 세계 멸망을 막아달란 말도 안되는 부탁을 받은지도 꽤 되었다. [주석] 번역가 : 그럼 참고하시어 수고해 주세요. 저는 이만 쉬러 갑니다. 누가 가이딩을 하기 싫어서 안 하나. 받을 생각이 없으니 못 하는 거지. *** #빙의 #북부대공 #사제수 #순결을원하공 #만지고싶수 #문란수아님 #강공 #수한정다정공 #절륜공 #에스퍼공 #귀염수 #무자각유혹수 #능력수 #다정수 #잔망수 #가이드수 #첫사랑 #초능력 #달달물 #로코 #피폐물빙의했지만피폐아님 #제목이저렇지만뽕빨아님 퇴고,맞춤법,키워드 추가는 천천히 합니다. 회차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무통보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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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1/10
  • 現在の作品대공은 순결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