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벨리아는 하녀였다. 나름 성공한 인생을 살았던 로벨리아는 아가씨로 모셨던 데이지의 저주(?)로 회귀한다. 이미 돈도 많이 벌고 성공도 해봤겠다, 로벨리아는 평범한 인생을 꿈꾼다. 토끼 같은 남편, 병아리 같은 아기들과 사는 꿈. 그런데……. “내 신분이 당신 아래에 성기를 집어넣고 흔들고 싸는데 무슨 문제가 되나요?” 돌연 나타난 에드아르 왕자가 그녀를 들쑤신다. 로벨리아는 헐떡이며 눈을 질끈 감았다. ‘이 바게트는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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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9/08/22
  • 現在の作品그 많던 바게트는 누가 다 먹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