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병약수 #상처수 #소심수 #자낮수 #모자라지만착한수 #미인수
#수한정다정공 #미인공 #능글공 #상처공 #재벌공
“배고파요….”
남들보다 조금 많이 순수한 시골 청년 하온은 발정기가 시작될 때마다 극심한 허기에 시달린다.
뒤늦은 형질 발현으로 인한 부작용을 겪으며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던 때에,
“왜 도와주시는 거예요?”
“말했잖아요. 남 도와주는 거 좋아한다고.”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한없이 멋지고 다정한 알파 인호의 집에 살게 된다.
대체 그는 왜 나를 도와주는 걸까.
매일 쌓이는 물음표와 함께 다른 감정 역시 하온의 마음에 싹트기 시작한다.
※ 수가 과거 다른 인물들과 강압적인 관계를 가졌었지만 그와 관련된 직접적인 묘사가 나오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