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키스해도 돼?” 8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을 알고도 덤덤하게 이별을 고한 강소을. 술을 진탕 마신 그날, 20년 지기 백원우의 목을 끌어안은 채 황당한 질문을 건넸다. “너,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후회하지 말고 얼른 자.” 긴 적막이 흐른 뒤에야 원우는 날 저에게서 떼어내더니 답했다. 하지만 그건 내가 원한 대답이 아니었다. “나 후회 안 해.” “내일 기억 안 난다고 하면 진짜 죽을 줄 알아.” 거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소꿉친구 #10년의 짝사랑 #키스해도 돼? #우정 혹은 사랑 #남녀 사이에 친구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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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03/18
  • 現在の作品어설픈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