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귀한 여주에게 온갖 미친놈들이 달라붙습니다.**
황녀 미네트 아타나는 20살로 회귀했다.
이번에야말로 황제, 아버지를 지킬 생각 뿐이다.
그런데 주변 남자들이 다 미친 것 같다.
고백으로 멘탈을 공격할 생각인가?
"미네트. 같잖은 가족 놀이는 관둬. 나는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널 욕망한다고."
친한 오빠라고 생각해온 러윈의 말에 입이 떡 벌어질 수 밖에 없었다.
"누님이 저를 구원했어요."
소꿉친구, 미르의 말에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 같았다.
"당신을 구하고 싶어요."
동부에서 온 의무관, 협이 말했다.
"그 의무관, 목을 벨까?"
아버지? 그건 또 무슨 말이에요?
지금 연애를 할 때가 아니라고.
나는 대의를 이뤄야한다고.
협조 좀 해줘!!!
본격역하렘모험로맨스판타지.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