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현대물 #캠퍼스물 #친구>연인 #회빙환X #착각계 #짝사랑공 #집착공 #일방각인공 #불안공 #순정공 #후회공 #극우성알파공 #병약수 #도망수 #임신수 #극열성오메가수 베타인 줄 알았던 친구가 알파였다. ……그리고 나는, 그 새끼의 아이를 임신했다. *** 태어나자마자 아이의 형질이 확정되는 세상. 그러나 후천적으로 알파가 되는 방법이 한 가지 존재한다. ‘극열성 오메가’의 페로몬을 지속적으로 맡으면, 후발현할 수도 있다는 것. 그 소문 때문에 어린 시절 오메가테라피로 학대 당했던 이기원은 심각한 알파 공포증을 앓았는데……. “서대웅이 아무리 잘났어도 걘 결국 베타잖아.” “나는 그래서 좋아해.” 서대웅이 베타라서 좋아했다. “만약 서대웅이 알파였다면, 좋아하지 못했을 테니까.” 그가 페로몬 따위엔 휘둘리지 않는 베타라서, 좋아했다. 공 : 서대웅(191/89). 베타, 인 줄 알았던 극우성알파. 말 없고 과묵하기론 세상에서 제일가는 친구. 다만 그가 흥분할 때가 있다면 단 한 가지, 친구인 이기원이 관련되었을 때. 한때 유도 선수를 꿈꿨으나 모종의 이유로 체육교육학과로 전입했다. 수 : 이기원(176/61). 극열성 오메가. 친구들 사이에서 대쪽 같기로 유명한 선비 중 선비. 일탈이라곤 꿈꿔 본 적도 없었다. 심각한 알파포비아를 앓는 탓에, 알파의 페로몬이 느껴지기만 해도 고통스러웠다. 알파의 아이를 임신하기 전까진. #현대판_선비수X머슴공 #유도포기했공 #덩치가산만하공 #불안해서눈돌아갔공 #베타이고싶었공 #묵묵한헌신공 #공부밖에몰랐수 #알파가세상에서제일싫수 #선비같은단정수 #임신부터육아까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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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19
  • 現在の作品후천적 알파가 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