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시마 씨야 말로..지금 바로 능욕당하고 싶다는 얼굴 하고 있어요]
어플에서 발견한 마음에 드는 남자와 만나게 된 회사원 사카이.
외설스러운 속옷과 장난감을 보여주는 음란한 남자와의 하룻밤을 기대하면서도 오늘따라 웬일인지 일이 끝나지 않는다...!
눈엣가시 상사 야시마에게 꾸중을 듣고 기분전환 겸 쉬고 있는데 마음에 들던 그로부터 너무나 야한 셀카가 도착한다.
뜻하지 않게 불끈거려 화장실에 뛰어들어갔더니 그곳에는 셀카와 똑같은 모습을 한 야시마가 있었는데-?!
하고싶은 사디스트 멍멍이 부하x밤에만 음란해지는 고지식한 상사의 극상 에로틱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