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책소개《프랑스 화가 앙리 르바스크 경매작품 53점 모음집》 프랑스 출신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색채 표현에 있어서 섬세하고 다채롭게 표현하는 것에 능했던 앙리 르바스크(Henri Lebasque)의 경매 작품 53점 수록집! 앙리 르바스크는 동시대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은 영향들을 그만의 작품세계에 투영한 화가로 19세기 프랑스 신인상주의의 창시자인 조르주 쇠라(Georges Seurat) 와 그의 친구 폴 시냐크(Paul Signac) 로부터 색채 이론의 중요성을 배웠다. 야수파 앙리 망갱(Henri Manguin) 로부터는 프랑스 남부지역을 소개받은 후 그 지역의 강렬한 자연광과 색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르바스크의 작품 활동은 강둑이나 과수원과 같은 풍경을 화폭에 담는 것이었으며 아내와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초상화 제작, 생애 말기에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색채로 표현된 여성 누드화를 남겼다. 《세계 미술 경매 시장 》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 회사로는 크게 크리스티(Christie’s)와 소더비(Sotheby’s)가 있다. 크리스티와 소더비는 18세기에 설립 되었으며 현재는 미술품 경매의 양대산맥으로 불린다. 세계 경매에서 거래되는 미술품의 2/3은 소더비와 크리스티를 통해 거래되며 미술품을 포함한 부동산, 명품, 보석 등 다양한 물품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 본 책에 수록된 작품은 세계 유명 경매 업체를 통해 미술 컬렉터에게 판매가 되어 대중에게 전시될 가능성이 지극히 낮은 작품들입니다. 미묘한 자연광의 변화를 포착해 보다 부드럽고 다채롭게 색감을 표현해 냈던 프랑스 화가 앙리 르바스크의 귀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소장 가치가 높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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