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다친 추리소설 작가 황혁과 말랑순둥 현동희의 추리소설 집필 로맨스·
"계약에 응하는 건가?”
“응!”
“…뭐?”
“응. 한다구요. 계약이요!”
-근로계약(집필보조) 체결 完-
#미남공 #까칠공 #능력공 #(본인피셜)다정공 #분리불안공
#순둥수 #조빱수 #순진수 #백수 #도망수
#로코 #나이차이 #오해 #현대물 #일공일수
황혁 (공, 32세) : 세계적인 추리소설 작가. 자신의 글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다. 매년 출간하는 작품마다 흥행돌풍을 일으키지만 갑자기 영문 모를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현동희 (수, 21세) : 깡촌 덕계리 출신 백수. 억울한 일을 좀 많이 겪는 편. 서울에 대한 선망 하나로 고등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해 ‘아르바이트’와 ‘놀고 먹기’를 번갈아 하며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소개와 키워드는 추가/수정 될 수 있습니다.
*완결이 반드시 납니다.
*작가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