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아이가 내 아이란 증좌가 있느냐.” 남궁세가의 피를 이었으나 남궁의 성을 쓰지 못했다. 남궁의 아이로 태어났으나 남궁에게 버려졌다. ‘단순한 기재가 아니다. 저 아인 하늘이 내린 귀재(鬼才)다.’ 하나 남궁은 그를 버렸으나 하늘과 바람은 그를 버리지 않았다. 귀신과 같은 무재를 지닌 귀재로 태어난 연화랑. 남궁이 버린 귀재는 남궁세가가 아닌 무림맹에서 무를 피어내 귀검(鬼劍)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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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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