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학급경영 명상이 답이다. 아이들과 함께 명상하라!” ‘올해는 어떤 말썽꾸러기가 올까?’ 3월이면 흔들리는 선생님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어떤 아이도 잘 자라도록 지지해줄 흔들리지 않는 교사가 되고 싶은가? 명상이 답이다! 저자는 먼 길을 돌고 돌아 마흔에 초임 발령을 받았다. 오랜 꿈을 이뤄 가슴 설레는 것도 잠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의 역할은 너무나 어려웠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삶 속에서 정답을 찾았다. 바로 명상이다. 저자는 삶에 어려움이 닥치면 매번 명상으로 극복했다. 명상하며 ‘나’를 찾은 경험으로 아이들에게도 명상을 적용하기 시작한다. 3월이면 흔들리는 선생님들에게 저자는 23년의 명상 노하우를 가감 없이 밝힌다. 어떤 말썽꾸러기가 우리 반에 와서 말썽을 일으킬지 걱정하지 마라. 선생님이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아야 아이들도 흔들리지 않는다. 단순히 명상하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명상을 통해 진짜 ‘나’에 대해 깨닫게 해준다. 바람에 어깨를 부딪치며 사는 꽃들은 아름답다. 우리가 사는 모습도 이와 다르지 않다. 명상은 함께 해야 더욱 빛난다. 같은 공간에서 느끼는 행복은 힘이 세다. 또한 행복 바이러스는 전염성도 강하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바꿔준 명상을 통해 모든 교실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명상하며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소원한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명상하라! 무너진 교권, 분노한 교사들이 시청 광장으로 모여드는 시대 무너진 교실을 되돌리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단 한 가지 방법 선생님과 아이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당장, 명상을 시작하라! 저자는 자신의 삶을 바꾼 명상을 고스란히 자신의 교실로 가져왔다. 아이들과 함께 명상하며 잊어버린 행복 또한 찾는다. 『명상, 수업에 날개를 달다』에는 바로 이 명상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부터 워크북을 통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명상법까지 담겨 있다. 보통 사람들은 ‘명상’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양반다리 하고 앉아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내쉬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명상을 한다고 무조건 눈을 감거나 가만히 앉아 있는 건 아주 큰 오해이다. 요즘은 생활 속에서 움직이면서 하는 활동성 명상이 대세다. 또한 명상은 아주 쉽다. 책에 담긴 명상법 중 “사랑해 명상”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자 [사랑해 명상] 1단계: 편안한 자세로 앉는다. 머리는 똑바로 앞을 향하고 눈은 살짝 감는다. 2단계: 명상음악을 들으면서 심신을 편안하게 이완한다. 포근하고 노란 황금빛이 정수리에 있는 문을 통하여 내 몸속으로 천천히 들어옴을 느껴본다. 내 몸이 따뜻한 황금빛으로 채워지며, 몸에 있는 탁한 기운, 불안한 마음을 회색 구름처럼 모아 몸 밖으로 내보낸다. (마음의 눈으로 시각화한다). 내 몸속이 따뜻하고 노란 황금빛 에너지로 가득 차는 것을 느껴본다. 나를 두 팔로 감싸 안으며 정성스럽게 말합니다. ‘나는 (내)가 좋습니다.’ ‘나는 (내)가 정말 좋습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행복한 마음으로 명상을 끝냅니다. 어떤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이 찾아오지 않는가? 책 안에는 “사랑해 명상”을 포함한 쉽게 할 수 있는 많은 명상이 담겨 있다. 더욱 행복이 풍부한 교실로 만들고 싶다면 지금 당장! 『명상, 수업에 날개를 달다』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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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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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3/06
  • 現在の作品명상, 수업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