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하 집착 미인공X연상 도망 미남수] #동양풍 #연하공 #연상수 #동정공 #가짜문란수 #미인공 #미남수 #집착공 #계략공 #능욕공 #혼혈공 #능글수 #재회 #오해 #역키잡 소여량은 장문하에게서 도망치다 배로신국이라는 이국의 땅을 밟게 되고 빈사상태의 그는 꿈속에서 '선녀(장문하)'를 만나게 된다. 다 죽어가던 여랑도 넋을 놓고 바라볼 만큼 아름다운 선녀는 장대한 기골과 낮고 힘 있는 음성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여량이 평생 토록 느껴보지 못한 쾌락을 선물해 주고선, 잠에서 깨어나거든 꼭 자신을 찾아오라 당부하는데.... “아흡. 제가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선녀님을 뵌 적이 없어서 저도 모르게 그만….” “…무어라?” 목소리가 싸늘하게 얼어붙었다. “죄송합니다. 제발 노여움을 거두소서. 여인의 아름다움에 동요하는 건 사내의 특성인지라 저도 모르는 새, 우를 범했나이다.” “네 눈에는 내가 여인으로 보이느냐?” “…예?” 다시금 부채가 날아들었다. 이번에는 정수리를 세게 쳤다. 여량은 혼이 달아나 버릴 만큼 아파 대답도 못하고 우물쭈물했다. “뭣들 하느냐. 이 색에 눈이 먼 짐승을 발가벗기지 않고! 내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겠다. 그간 얼마나 헤프게 몸을 굴리고 다녔는지를 말이다.” - 장문하(공): 어딘지 수상쩍은,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고위 관료.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세도가 장 씨 집안의 막내아들. 난데 없이 소여량의 앞에 나타난 그는 밑도 끝도 없이 장문하는 소여량을 잡아 가둔다. 소여량(수): 주색잡기에 능한 한량, 겉보기엔 별생각 없이 사는 듯하나, 능글맞은 미소 아래에 비밀을 감추고 있다. 우연히 술자리에서 맞닥뜨린 장문하와 하룻밤을 보냈다가 그대로 감금당하게 된다. *작품에 나오는 나라와 지역은 실제와 다른 가상의 공간입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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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15
  • 現在の作品사막의 괴이쩍은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