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와 번역가의 사랑 그리고 인간의 울음에 대한 이야기. 현대물, 잔잔물, 쌍방구원물 미남공, 연하공, 능글공, 상처공 미남수, 연상수, 쾌남수, 상처수 이안 딜런 하트넷 / 29세(??) / 192cm : 영국에 사는 작가. 크리스마스 날 런던 외곽에 이름 없이 버려진 고아였다. 위탁 가정을 전전하며 방치와 학대를 겪다가 열두 살의 나이에 유명 배우 헨리 하트넷에게 입양되었고, 어릴 때부터 각종 파파라치와 함께 세상에 노출되는 삶을 살고 있다. 불우한 과거사와 잘난 외모, 방탕한 사생활 덕에 탕아 취급을 받던 그는 웬걸, 소설가가 되었다. 데카당스풍 소설로 각종 문학상을 받으며 영미 문학계에 등단했다. 그는 글을 써야만 한다. 백무영 / 32세 / 188cm : 한국인 번역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영문학부 박사 과정 중에 있다. 번역을 하지 않는 순간이 없다. 그에게 번역이란 생존 행위이자 삶을 이해하고자 하는 방식이다. 영->한 번역을 주로 하나 한->영 번역도 하며, 문학 번역가이지만 이따금 영화 번역도 한다. 저 대사를 어떻게 번역해야 하나 싶어 영화 하나도 제대로 감상하지 못 해 제일 좋아하는 건 무성영화다. 이안 하트넷의 모든 책을 번역했다. 그는 번역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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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1/28
  • 現在の作品번역, 문장,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