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청게#학원물#약오컬트#로코 성숙한 문화 시민이라면 대화를 추구하고 폭력을 지양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때론 선빵이 최선의 방어 수단이다. “자기야, 진짜 내 바디가 고급 바디인 건 알지만 우리 조금 더 천천히 다가가는 게 낫지 않을까?” 근데 선빵으로도 해결이 안 되는 놈은 어떡하지? *** 귀신 잡는 평범한 고등학생, 신주인. 2학년 새학기부터 귀신을 덕지덕지 묻혀다니는 놈에게서 귀신 좀 치운다고 잠깐 따라다녔을 뿐인데… “반장 너, 나 좋아하지?” 이상한 오해를 사버렸다. “미친 똘게이 새끼야! 제발, 아이라고 했다 진짜!” “게이? 내가 게이가 맞긴 한데.” …하. 게다가 이 미친 놈이 내 마음을 깨닫게 도와준다며 옆에서 얼쩡거린다. “아하하, 진짜 넌 수줍음이 너무 많다니까. 내일은 꼭 고백해!” 내도 힘들다 x발.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겠지, 이 또라이야. - 신주인: 18살, 187cm. 예민한 인상의 간헐적 교칙위반자. 교우관계가 협소한 우등생. 주특기는 대화(왼손)와 협상(오른손) #귀신보는수#까칠수#선도부수#미인수#강수 노예현: 18살, 187cm.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선량한 미모로 무단조퇴, 지각, 결석을 반복하는 상습 교칙 위반자. 내키는 대로 사는 변덕스러운 재미 중독자. #양기가득공 #능글공#짭양아치공#미인공#무자각공 [수와 공이 정정당당하게 싸우면 수가 이깁니다. 하지만 공은 비겁하게 싸웁니다] *미계약작 *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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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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