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영랑 신석정 김수영 김춘수 시인의 아름다운 시!! 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외 23선 신석정 꽃덤불/ 아직 촛불을 켤때가 아닙니다 외 32선 김수영 풀/ 폭포 외 22선 김춘수 꽃/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외 22선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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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2/06
  • 現在の作品시인의 마을 2[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