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필로 그리는 자화상> 여섯 번째 책은 박종숙(한국수필가협회 부회장) 수필가의 수필선집 『아름다운 것에는 눈물이 있다』이다. “글을 쓰는 일은 언제나 삶을 품는 일이었다.”라며 문학을 등대로 삶에의 희망을 가꾸어온 작가가 그려내는 아름다운 자화상. 오랜 창작활동 가운데 발표했던 작품 중 엄선한 38편의 대표작을 엮었다. 「삽짝 너머로 핀 여름」, 「산책 선행」, 「가슴에 심은 꽃」, 「쿠무타크 사막의 달」「명인의 길」 등 5부에 나누어서 실은 작품들은 수필다운 수필을 써야 한다는 작가의 사명감이 고스란히 투영된 감동적인 문학이다. 내면의 언어를 풀어내는 치유의 방편, 아름다운 삶으로 나아가게 하는 빛으로서의 문학을 추구해 온 작가가 독자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사유의 글이 참 아름답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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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2/07
  • 現在の作品아름다운 것에는 눈물이 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