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인의 말 밑동에 꼭꼭 숨겨놓은 밀알이 어둠을 뚫어 책을 마주하고 낮에는 현장에서 캄캄한 터널에서 울지 않고 돌고 돌아서 이제야 앉을 자리에 활착했다. 앞이 깜깜할 때마다 토닥여준 글, 멀리했던 날 참 오래 기다려주었다. 2023년 초여름, 민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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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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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2/14
  • 現在の作品앉은 자리가 예쁜 나이테[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