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 3월 10일 주식을 처음 매수하는 그날의 떨림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돈을 번다는 생각보단 돈을 잃으면 어쩌지부터 생각했던 과거의 저였습니다. 주식을 시작하기 꺼리시는 분들도 그때 저와 같은 마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투자에 있어서 한 걸음 떼기가 정말 쉽지 않겠지만 용기 내어 한 걸음만 움직여 보는 건 어떨까요?
_저자의 말 중에서
책에 담긴 종목
삼성전자, 한진칼, SK케미칼, 두산중공업, 신풍제약, 카카오, 현대차우, HK이노엔, SM C&C, KODEX200, KODEX 레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