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책 소개 “공부보다 중요한 사람됨을 자녀에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우리나라 철학계 대표 석학이자 덕윤리의 대가, 황경식 서울대 명예교수가 ‘자녀 인성교육’을 위한 지침서를 출간했다. 5년 전 《열 살까지는 공부보다 아이의 생각에 집중하라》로, ‘아이들의 철학하기를 강조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지침’을 소개한 황경식 박사는, 이번에는 ‘아이들이 바르게 행동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게 하는 인성교육의 핵심 덕목 12가지’를 짚어주는 책을 출간했다. 새 책 《덕윤리 대가 황경식 박사의 내 아이를 위한 인성수업》에서 저자는, 12가지 덕목에 대한 개념을 짚어주고, 왜 덕목이 중요한지, 어떻게 덕목을 기를 수 있는지를 개략적으로 살펴본 후, 실제 사례와 그에 대한 해법, 그리고 다른 나라의 인성교육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책을 읽는 독자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적 정의론자인 존 롤스(John Rawls)의 《정의론》을 번역하고, 20여 년 전 자신의 재산과 현재 몸담고 있는 병원(약 100억 원 이상)을 사회에 출연함으로써,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행하여 ‘실천하는 지식인’의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준 황경식 박사는, 최근에는 정의뿐 아니라 ‘덕윤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인성교육 문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된다. 저자는, 물에서 유영(遊泳)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먼저 수영하는 법을 배우고 연습한 후 실제로 수영해보며 기술을 익혀야 하듯이,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정직, 신뢰, 책임감, 용기, 배려 등과 같은 덕목을 배우고(學), 생각하며(思), 습관화하여(習), 바르게 행함으로써(行) ‘즐겁고(悅) 행복한 인생을 사는 기술’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이런 덕목들은 어릴 때 가정에서부터 제대로 배우고 반복적으로 실천해야 체득할 수 있으며, 어릴 적 인성교육이 자녀의 평생 행복을 좌우할 수 있음을 부모님들은 깨닫고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덕목을 머리로 알고 있더라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면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며, 현재 우리나라 인성교육의 문제점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닌지 저자는 꼬집는다. 어릴 때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스펙 쌓기에만 몰두하면서, 정작 행복하게 살기 위한 기본적인 가치(인성교육, 도덕, 윤리, 예절)들은 외면하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한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도덕과 윤리의 가치가 훼손되어, 이것들을 지키고 사는 사람은 오히려 ‘세상 물정 모르는 바보’ 취급을 당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대표 석학이자 덕윤리의 대가로서 이런 문제의식과 위기의식을,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님,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근본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 출판사 리뷰 ‘인성교육’이 사라지면 아이들의 행복한 인생도 없다! 12가지 덕목, 41개 실제 사례와 해법, 17개 다른 나라 인성교육 사례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며, 실천하는 인성교육 바이블! √ 덕윤리 대가 서울대 황경식 명예교수가 뽑은, 자녀 인성교육을 위한 12가지 덕목 5년 전《열 살까지는 공부보다 아이의 생각에 집중하라》라는 제목의 자녀교육서를 펴내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역설한 서울대 황경식 명예교수가 이번에는 자녀 인성교육에 관한 책, 《덕윤리 대가 황경식 박사의 내 아이를 위한 인성수업》을 출간했다. 대한민국 철학계 대표 석학이자 정의론 및 덕윤리의 대가인 황경식 박사는, 새 책에서 자녀 인성교육의 바탕이 되는 12가지 덕목을 제시하고 있다. 정직, 책임감, 배려, 용기, 책임감, 절제, 신뢰 등, 12가지 덕목에 대한 개념뿐만 아니라 왜 덕목을 갖춰야 하는지, 어떻게 갖출 수 있는지를 개략적으로 살펴본다. 황경식 박사는, 어릴 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예절과 도덕, 윤리 등에 대한 인성교육을 실시해야 하는 진짜 중요한 이유는, 이런 덕목들이 아이들의 행복한 인생에 가장 밑바탕이 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배우고(學), 생각한(思) 바를 습관화(習)하고, 바르게 행(行)함으로써 얻어지는 즐겁고(悅) 행복한 삶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바른 행동의 습관을 기르는 것’인데, 이것은 결코 지식 공부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임을 우리는 주변에서 자주 목격하고 있는데, 12가지 덕목을 몸으로 체득(體得)함으로써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기술(skill)’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 덕목별 사례와 해법, 다른 나라 인성교육 사례 수록 책에는 12가지 덕목에 대한 이론적 개관뿐 아니라 덕목별 사례와 다른 나라 인성교육 사례가 담겨 있어 독자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체면이냐 정직이냐’, ‘나는 형과 달라요’, ‘관용 없는 정의는 없다’, ‘불우한 친구를 생각하며’,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하나?’, ‘선생님에게 반항한 아이의 행동’, ‘남의 말에 귀 기울여 봐’,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친구를 위해 딱 한 번만?’, ‘남들도 다 건너잖아요’, ‘아이의 사치 생활’ 등등, 책에는 초중고교 연령의 자녀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부닥치는 다양한 사례 41개가 담겨 있으며, 황경식 박사는 이에 대해 철학자로서, 덕윤리의 대가로서, 교육자로서 해법을 제시한다. 또 다른 나라의 인성교육 사례 17개도 함께 실려 있는데, 미국, 이스라엘, 독일, 중국, 일본, 노르웨이,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핀란드 등에서는 어떤 덕목을 어떤 방식으로 교육하는지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자녀들을 양육하고 교육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책에 나오는 사례를 읽고, 생각하고, 대화하면서 예절과 도덕, 그리고 윤리의 가치들을 진지하게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12가지 덕목이 자연스럽게 몸에 밸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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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4/02/23
  • 現在の作品내 아이를 위한 인성수업[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