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책 소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교과서 밖 핵꿀잼 상식 이야기!”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 가리지날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제1권 ‘일상생활 편’, 제2권 ‘과학․경제 편’, 제3권 ‘언어․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최고 편’이 독자들에게 열렬한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에는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서 변화하고 발전해온 ‘우리말․우리글 편’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 이상 다양한 분야의 책과 방송, 논문,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두루 읽고 공부하며 쌓아온 내공의 집합체로, 어렵고 단편적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오랜 시간 노력한 결과물이다. 그중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식의 보고(寶庫)이자 자랑스러운 문화유산라 할 수 있는 ‘말글살이’에 얽힌 놀랍고도 색다른 상식을 제공해준다. 책에는, 권력층에서 민중들을 비하할 때 쓰는 ‘개돼지’라는 표현의 진실, ‘감자’와 ‘고구마’의 이름이 바뀐 사연, 아름답고 소중한 천문기상 관련 토박이말, ‘고약해’와 ‘자린고비’의 실존 인물, dog와는 전혀 상관없는 접두어 ‘개-’의 다양한 의미,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살인 인형 ‘영희’의 원래 이름, ‘야단법석’, ‘이판사판’, ‘주인공’ 단어의 유래, ‘한글’을 ‘언문’이라 낮춰 부른 최초의 인물, 제3한강교가 세 번째로 지어진 다리가 아니라는 사실, ‘세뇌’, ‘파로호’, ‘무스탕’ 이름의 유래, 토박이말 ‘범’과 한자어 ‘호랑이’의 대결 등, 우리가 흔히 사용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심지어 잘못 알고 있는 우리말글 속 흥미로운 반전 스토리를 담았다. 또 한글이 만들어지기 전 한자 사용으로 인한 한자어의 대량 유입, 19세기 개항 이후 쏟아져 들어온 신문물과 그 이름들, 한글과 우리말을 지키고자 혼신의 힘을 다한 일제강점기 국어학자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겪으며 변화한 우리말, 이해하기 어렵고 일관성도 없는 일본식 학술용어와 개정의 노력, 사이시옷 규정과 외래어 표기법의 혼란스러운 규정, 무분별하고 의미도 모호한 외국어 명칭과 간판의 범람 등, 과거 삼국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이 사용해온 말과 글의 흐름을 짚어보고,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무형유산인 우리말․우리글 중 지금 세대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소위 99%의 사람들이 의심 없이 믿고 있는 잘못된 상식, 즉 가리지날에 의문을 품고, 지식의 원천을 찾아내 반전의 내용을 전해줌으로써,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한국형 지식 큐레이터,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모든 지식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독자들에게 단편적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다양한 지식 간의 입체적인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려 노력 중이다.  출판사 리뷰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역사와 함께해온 위대한 유산, 우리말․우리글 한자어와 토박이말, 한글 맞춤법, 외래어 표기에 이르기까지 흥미롭고 반전 있는 말글살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 반드시 알아야 할 재미있고 유익한 교양 상식사전 이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우리말․우리글 편’은, 제1권 ‘일상생활 편’, 제2권 ‘과학․경제 편’ 제3권 ‘언어․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최고 편’에 이은 가리지날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가리지날 시리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이다. 책의 저자인 조홍석은 수많은 책과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바탕으로 공부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10년 넘게 정기적으로 사내 인트라넷 블로그, 각종 동호회 회원과 회사 동료, 고객들에게 보내는 메일, 그리고 외부 매체 칼럼 등을 통해 약 4만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오고 있다. 저자의 콘텐츠에 열광한 4만여 명의 응원에 힘입어 종이책, 전자책, 그리고 오디오북 등 다양한 포맷으로 출간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는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평가를 얻었다. ‘걸어 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 ‘한국의 빌 브라이슨’ 등으로 불리며, 역사와 인물, 지리, 천문, 의식주, 스포츠, 음악, 미술, 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오리지날’ 상식과 지식을 소개해온 저자는, 이번 제6권에서는 책과 논문, 기사, 방송뿐만 아니라 오랜 역사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우리 민족의 말글살이 역사에 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지식을 풀어냈다. - ‘개돼지’는 원래 높으신 나리들을 지칭하는 표현이었다? - 고구마의 원래 이름은 감자였다? - ‘고약하다’와 ‘자린고비’는 실존인물 이야기에서 유래했다! -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살인 인형의 원래 이름은, ‘영희’가 아니다?! - ‘키예프’, ‘키이우’가 아니라 ‘크이우’라고 불러주세요! - ‘슈퍼맨’은 되는데, ‘쥬스’는 안 된다고요? - 한글을 ‘언문’이라고 낮춰 부른 최초의 인물은, 세종대왕 본인이었다?! - ‘도대체’, ‘심지어’, ‘물론’, ‘과연’, ‘만일’, ‘방금’, ‘어차피’는 한자어일까, 토박이말일까? -《해리포터 시리즈》의 최강 빌런의 이름은 볼드모트가 아니다! - ‘야단법석’, ‘이판사판’, ‘건달’, ‘식당’, ‘다반사’, ‘주인공’이 종교 용어에서 유래했다고요? √ 삼국시대부터 현대의 말글살이 이야기까지 종횡무진 넘나드는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정보 시리즈 제1, 2, 3, 4, 5권에 이어 여섯 번째 책에서도 저자는 몰입도 최고의 맛깔나는 스토리텔링을 들려준다.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 민족의 정신을 담아온 우리말의 변화와 세종대왕의 우리글, 한글 창제, 그리고 수많은 역사적 사건을 겪으며 변화해온 우리말글 속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고 있다. 조선시대 수많은 백성들의 목숨을 구해준 대표 구황작물 ‘감자’와 ‘고구마’ 이름에 얽힌 사연, 최악의 구두쇠에서 최고의 자선을 베푼 ‘자린고비’ 조륵 선생 이야기, 19세기 말 조선 개항 이후 물밀듯이 쏟아져 들어온 진기한 서구 문물과 보부상 네트워크의 활약, 일본 엔카의 영향을 받은 ‘트로트’의 탄생과 흐름, 해방 후 첫 국정 국어 교과서에 등장했던 우리나라 대표 남녀 어린이 이름 ‘철수와 영이’가 ‘철수와 영희’로 바뀐 이유, 각국의 표준어 정책과 웃지 못할 이면의 진실, 세계 언어의 거의 모든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한글인데 외국 국가명과 지명 표기가 아쉬운 이유, 혼란스러운 국어 문법 규정과 현대의 우리가 가장 많이 헷갈리고 틀리는 다양한 어휘․어법 등, 흥미로운 이야기와 헷갈리는 지식 정보가 함께 담겨 있다. √ 구어체 식 설명과 유쾌한 일러스트로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제공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이 책이 가지는 장점은, 구어체를 활용한 설명과 대화체를 들 수 있다. 저자는 일반 독자들에게 좀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금 현장에서 독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구어체 스타일로 글을 썼다. 더불어 저자가 창작해낸 ‘상황 묘사 대화체’와 유쾌 발랄한 스타일로 어우러진 일러스트는 독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장치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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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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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2/23
  • 現在の作品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우리글 편-[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