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어떤 교사로 살아갈 것인가? 오늘날 교실에 질문을 던지다.” 교사가 행복하지 않은 교실은 학생들도 행복하지 않다. 교사의 일상을 고운 황금빛으로 가득하게 만드는 방법, 24년 차 초등교사가 전한다. 학급경영의 시작은 바로 교사, 자기 경영이다! 저자는 23년 동안 교단에 선 끝에, 학급경영의 시작은 바로 교사 자기 경영이 먼저라는 답을 얻는다. 크고 작은 사건들로 교단을 떠나는 동료 교사들을 보며 더욱 자신의 깨달음을 확신한다. 성공적인 학급경영을 위해서는 교사인 ‘나’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을. 저자는 바쁘게만 달리느라, 가장 기본적인 질문도 던지지 못하고 살아가는 교사들에게 말한다. 우리는 이미 교사가 되었고, 교사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학교의 일상은 바쁘고 숨차지만, 교사로서 만들고 싶었던, 그리고 다듬고 싶은 것들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오늘이 아닌 내일을 준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느라 ‘오늘의 나’, ‘어제의 나’를 잊고 살아간다. 저자는 모든 교사가 미래를 살기 이전에 오늘을 살기를 바란다. 바로 오늘부터,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더 나아가 행복한 인간이 되어라. 교사들이여, 자기 경영을 시작하라! 교실은 모든 일이 완벽하게 진행되는 것 같다가도 한순간에 무너져버리고 만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절대로 무너지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교사인 당신이다! 흔들림 없는, 무너짐 없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 당장, 자기 경영을 시작하라!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달라지고 교육 현장이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과도기 속 변함없이 꼿꼿하게 서야 할 사람이 있다. 바로 교사인 당신이다. 학생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숨 쉬는 교육이 필요하다. 교사는 더욱 강해져 스스로 자기 삶을 단단하게 경영할 수 있어야 한다. 성공적인 학급경영, 이렇게 하자!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야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또한 그 뒤에 있는 학부모의 마음도 읽을 수 있다. 항상 최우선은 아이들의 어린 마음을 따듯하게 보듬어주고 어루만져주는 것이다. 모든 학급경영의 중심은 옆 반 아이들이 아닌 우리 반 아이들이다. 23년 경력 교사의 깨달음을 잊지 말자!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연습이 없다. 오늘 하루,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사가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학급의 아이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교사가 ‘나다움’을 찾았을 때 긍정적인 학급경영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다. 교사 자기 경영 노하우를 기억해라! 새벽 기상, 감사 일기, 긍정 확언으로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단련해 보자. 교사를 넘어 ‘나는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보라. 그것이 바로 나의 사명이 될 것이다. 또한, 그 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은 나의 비전이 될 것이다. 교사의 삶을 교실에 내어줘야 한다!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그들의 삶 속에 책 한 권이 녹아 스며들 수 있는 꾸준한 책 읽기를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야 한다. 단! 교사가 먼저 나서 스스로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학생들과 함께 매일 성장하는 삶을 꿈꾸자! 한 명의 학생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매일을 시작하라.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하다. 교육에 대한 열정만으로는 부족하다. 사랑을 주는 교사가 바로, 최고의 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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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2/27
  • 現在の作品교사 경영이 만드는 교실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