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촉망받는 피아니스트였으나 이른 나이에 열등감으로 이를 관두고 대학교수로 강의하는 '준오'어느 날, 옆방에서 피아노 소리를 듣고 찾아가보니 웬 남학생이 악보도 없이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그 남학생의 이름은 '아영'으로 눈에 보이는 색깔을 따라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고 하는데… - 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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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mics
Toomics2024/03/05
  • 現在の作品아이네클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