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작 가의 입양아이자 왕실 정령사, 네이리아 데일. 네이리아는 어릴 때부터 좋은 것은 모두 친딸이자 백작 가의 적법한 후계자인 동생에게 양보해야만 했다. 숨죽이며 살아가던 어느 평범한 날, 제국 제일의 기사이자 왕실 기사단장, 칼라일 루드비아와 업무적으로 엮이기 시작하는데… 공교롭게도 네이리아는 짝사랑에 빠진다. 네이리아는 짝사랑에 빠지자 말자 절망과 함께 깨닫는다. 그는 동생과 혼인하게 될 사이고, 이 사랑은 어차피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전 루드비아 경에게 사적으로 관심 없어요.” 그래서 철저히 그를 싫어하는 척 하는데, 어째선지 칼라일은 오히려 네이리아에게 더 다가가며 쉽게 밀려나지 않았다. 칼라일이 다가올 때마다 네이리아의 거짓말은 나날이 늘어만 가고. 그와 함께 네이리아는 정직하고 진실된 마음을 가진 자만 시전할 수 있는 정령술도 제대로 못 부리는 신세가 된다. ...결국 네이리아는 본인의 마음을 그에게 원치 않게 고백했던 순간까지. "우리, 할 얘기가 좀 많지 않나?" "단장님이 왜 제 막사에 계신 거에요...!" 그리고 그 고백이 칼라일의 귀에 들려 그가 네이리아를 더 이상 놓지 못하게 될 때까지. 마음을 숨길 심산이었다. #쌍방짝사랑 #정령사여주 #고양이상 #자낮소심 #싫어하는 척은 힘들어 #기사단장남주 #공작가 #냉정 #여주한정감정있음 #짝사랑중? #반지름작 #진도느림주의 *표지: 무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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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1/22
  • 現在の作品좋아한다고 말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