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왕자를 죽이고 싶은 공 x 자신이 왕자인지 모르고 빈민가에서 자란 수]
#가상현대물 #집착공 #수한정다정공 #상처수 #미인수
태현록(29) 왕실 사령관 집안의 장남. 7살 때 실체가 없는 승계 1위 왕자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그러나 왕자는 22년 째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다. 실력은 최고이나, 지킬 사람이 없으니 군대를 가질 수 없다.
자신을 아무 것도 아닌 사람으로 만든 왕자를 원망한다. 찾아 죽이고, 군대를 떠나는게 꿈이다.
무예에 뛰어나나, 밤에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 밤도 아니고 아침도 아닌 애매한 새벽 시간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현록에게 어둠을 물러나게 하는 빛과 같은 사람이 나타난다.
한새벽(22) 이 나라 승계 1위 왕자였으나, 납치로 인해 빈민가에서 자란다. 자신을 키워준 박 여사를 무척이나 따르고 좋아한다.
부모가 왕의 군대에 의해 잔인하게 죽었다고 생각한다. 박 여사 아들 역시 군대에 의해 죽었기에 복수를 꿈꾼다.
왕과 왕비를 죽일 수 있는 힘. 빈민가인 5구역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을 원한다.
혼자서는 그 모든 것이 벅차게 느껴지는 새벽에게 복수를 도와 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태현록. 그와 함께 있으면 재미있고, 즐겁다.
왕자를 찾아 죽이고 싶어하는 그를 돕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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