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조폭수 #미인갓기공
그렇지 않아도 암울한 달동네에 난데 없이 나타난 중형외제차. 실수로 그를 긁고 튀는 아기공과 잡고 보니 예쁜 공을 데려가 재워주고, 먹여주고, 따먹어주(?)는 수의 묵직한 로맨스.
“혹시 좆은 좀 쓸 줄 알아요?”
사내는 꼭 물이끼가 만개한 계곡에 핀 한송이의 꽃 같았다. 스산한 음지 한 구석에서 이따금 닿는 햇볕을 받아 핀, 청아한 자태를 뽐내는.
남자의 시선이 노골적으로 사내를 훑었다.
오래간 해소하지 못한 갈증을 해소하고 싶다는 갈망이 크게 피어 올랐다. 남자의 근사한 입매가 비릿하게 치켜 올라가는 순간이었다.
#현대물 #동거 #나이차이
성찬주 (21 > 24)
#연하공 #미인공 #갓기공 #가난공 #까칠공 #짝사랑공 #도망공
강태평
#연상수 #미남수 #공이었수 #앞문란수 #공이었수 #조폭수 #강수 #집착수 #다정수
* 소재 특성상 초반부 노블 회차가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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