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오메가버스 #혐관 #배틀연애
백청 그룹 회장의 넷째 아들이자 숨은 후계자인 백강현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99%의 알파 특성과 1%의 오메가 특성을 가진 희귀 형질 보유자라는 것.
막강한 우성 알파로 살아왔던 그에게 권해일이라는 파란이 찾아왔다.
"백강현 씨가 좋아 뒤질 것 같다고, 내가."
직진밖에 모르는 우성 알파 권해일은 어느덧 백강현에게 깊숙이 뿌리를 내렸고,
"축하드립니다. 임신 6주차이시네요."
생각지도 못한 것까지 남겨버렸다.
<공 – 권해일>
강남에서 가장 잘나가는 클럽 ‘WAVE’의 오너이자, 화려한 외모의 우성 알파.
이제껏 그를 거쳐 간 원나잇 오메가만 해도 셀 수가 없다.
굉장히 자유분방하고 말하는 데에 거침이 없는 남자.
옆집에 이사 온 알파가 상당히 흥미롭다.
“알파든 뭐든 무슨 상관이야? 내 눈에 예쁘면 장땡이지.”
#미남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수한정다정공 #똘끼있공 #우성알파공
#수한테빠져서발닦개댕댕이가될운명이공
<수 – 백강현>
백청 그룹의 넷째로, 위로는 오메가 형제만 셋을 둔 막내.
장남인가 싶을 정도로 굉장히 반듯하고 어른스러우며 알파 특유의 위압감이 있다.
형들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오메가에게 자상한 편.
최근, 옆집에 사는 또라이 알파가 자꾸 들이댄다.
“적당히 하죠, 그 좆 같은 플러팅이라는 거.”
#미남수 #강수 #무심수 #재벌수 #임신수 #우성알파수
#공이너무물빨핥해서피곤할예정이수
* 임신 알파 -> 알페가(Alphega)로 제목 변경
* 자주 수정합니다.
* 비정기 자유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