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말로 느끼기 쉽구나… 벌써 몇 번이나 갔네."
민감한 부위에 애무받자 저릿해지는 온몸….
익숙한 손놀림으로 예민해진 안쪽을 자극받으면, 그날 밤처럼 쾌감으로 가득 차버릴 것 같아!
-아버지의 기업을 잇기 위해 날라리 생활을 졸업하는 마야리.
회사에서 마주친 상사가 마지막 원나잇 상대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두근거리는 가슴과 불타오르는 몸을 억누르고 있었는데,
그때처럼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이고 깊은 키스를 해오면 기대하게 돼버려….
아버지가 정해준 약혼자도 있는데… 그때의 원나잇이 떠올라서 참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