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하던 게임 속으로 떨어졌다. 여기까진 흔한 빙의물이었다. 그런데 들어온 세계관이 심상치 않다. “롬딘 경시청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마수가 도심에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은 절대 외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시가 급합니다! 퇴마 사제분들은 어디에 계십니까!” 악마와 마법, 요정과 괴물이 실존하는 19세기풍 다크 판타지 도시. 툭하면 경시청에서 마수를 잡기 위해 거리를 뛰어다니고 성황청의 퇴마 사제가 섭외 1순위인 곳. 하필 빙의해도 이런 위험천만한 세상에 들어오다니. 그나마 다행인 건, 무시무시한 이 도시에 나만의 소중한 안전 가옥이 생겼다는 것. 아니, 생긴 줄 알았는데. “이곳은 내 저택이다.” 악마에게 저주받은 공작이 자꾸만 내 집의 소유권을 주장한다. 심지어 다짜고짜 찾아와서는 저택에 눌러앉기까지? 하도 괘씸해서 정령술사인 내 특성을 이용해 그를 내쫓으려 했건만, “당신이 정령을 다룬다는 건 희귀한 거야. 도시에 정령술사가 몇이나 될 것 같나?” “열 명 이내?” “아니. 오직 하나야. 그리고 그 사람은 내 앞에 있지.” 망할. 공작의 눈동자가 한층 집요하게 물들었다. 더군다나, “훌륭한 자질을 가졌군요. 경시청에서 평생을 약속할 생각은 없습니까?” 경시청 엘리트 경위가 내게 플러팅을 빙자한 스카웃을 해대고, “당신이야말로 우리가 찾던 이 세계의 주인. 저희를 구원해주십시오!” 성황청의 고결한 사제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집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했더니 사건이 집 안으로 굴러들어온다. #집에있고싶은여주 #약개그물 #판타지미스터리월드 #여주없으면못사는남주 #요정행세하는여주 #도비는자유가아니에요 #시스템창의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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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15
  • 現在の作品위험한 게임 속 집요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