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숙아로 태어나 탯줄도 자르지 않은채 쓰레기통에 버려진 나! 고아원을 나와 딱 1년만 더 살아보고 죽어야 겠다고 생각했던 어느 날. 길을 건너다 트럭에 치인 후, 눈을 떠 보니 악마가 내게 장문의 내용이 담긴 한 장의 계약서를 내밀었다. 그렇게 나는 사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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