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었더니 전생으로 회귀했다. 잊고 지냈던 흑역사, 깽판 전문 광신도 셀레스테 오르피온 시절로. 이대로 1회차처럼 재난물 속 빌런짓이나 하다 죽을 수는 없었다. [대재앙까지 365일] [퀘스트 : 우르드 교의 방공호에 들어갈 자격을 얻으세요.] 끔찍한 최후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껏 수없이 공격한 우르드 교의 신자가 되는 것뿐인데. "개종하러 왔습니다." "꺼져라, 사이비야." 아무도 진심을 몰라준다. *** 그렇다고 이대로 넋놓고 있을 순 없지. 시스템 덕에 이상한 능력도 생겼겠다 어떻게든 죽지 않으려고 거짓말도 좀 치면서 열심히 살았다. 그랬더니.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습니다. 당신처럼 집요한 여자가 날 포기할 리가 없다고 생각했죠." 날 미워하다 못해 죽이기까지 한 신전기사단장이 헛소리를 하기 시작하고. [마탑주가 보낸 메시지입니다.] [혹시 당신이 천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해본 적 없습니까?] 과거엔 연이 없던 마탑주가 뭔가 크게 오해를 하질 않나. "언니, 역시 절 구하려 한 거죠?" "......네가, 날 위해?" "오해한 건 미안했다. 나는 그저." 사이가 서먹했던 이부동생에 양부이자 의붓아비인 공작, 기생충 취급하던 피 안 통하는 오라비들의 착각도 모자라서. "세상을 구하려는 겁니까?" "셀레스테 님을 따라 저희도 성전기사단이 되겠습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종교대통합이 이루어지기까지? 미친 놈들아, 그만 착각해. 나는 그냥 나만 구하면 됐는데....... 기대로 반짝이는 눈망울이 부담스러워 미치겠다. #회귀#시스템#착각물#가족화해 #오만남#약후회남#짝사랑남#대공 겸 성기사 남주 #직진남#능글남#계략남#마탑주 겸 성기사 남주 #그 외 남주 후보 다수 표지: J.C.Leyendecker(저작권 만료작) 소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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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02
  • 現在の作品광신도는 성기사의 착각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