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폭 피해 산 속으로 도망친 사기꾼이 순경과 한 방을 쓰게 되었다!
이것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인가? 아니면 나무꾼의 탈을 뒤집어 쓴 선녀에게 잡아 먹힌 가련한 사슴의 이야기인가?
김수한 (수)
29세. 179.5cm. 갈색 머리, 미소가 시원한 미남이지만 사실은 열성 오메가
사기 도박으로 연명하는 타짜. 온 세상 불운을 다 가졌다. 그래도 천성이 착하고 명랑해서 밝게 살아간다.
진흙 속의 진주는 못 되어도 유리 구슬 정도는 되는 인간.
조폭을 피해 도망친 봉창리에서 팔자에도 없는 영어 원어민 교사 생활을 하게 된다.
서희란 (공)
23세. 192cm. 우성 알파
산골 마을 봉창리 토박이 김옥임 씨의 손자이자 경찰 순경이다.
난초처럼 청초하고 얼음처럼 차가운 미인이나 왠지 모를 사나운 기운도 느껴진다.
수한에게 첫 눈에 반해 그의 곁을 멤돈다.
화, 목, 토 오전 10:00 업로드
수(28일) -> 목(29일) 자정 14화 ~ 21화 연참 예정
#오메가버스 #개그 #미남수 #미인공 #연상수 #연하공 #알파공 #절륜공 #가난수 #오메가수 #절륜아다수 #임신수 #도망수 #해피엔딩 #대추나무사람걸렸네풍을지향합니다 #키워드추가가능
#계약작
#표지: 직접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