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인물#토끼공#길냥이수#연상공#까칠수#가난수#조금또라이공#다정공#미인수#달달물 가끔 대문 앞에 찾아오는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던 토끼 수인 한묘는 문득 이상함을 느낀다. 얘, 내 말을 알아듣는 것 같은데, 설마 수인인가? 그런데 이 고양이가 자꾸 내 집을 자기 영역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어릴 때 가족을 잃어버려 혼자 떠돌이 생활을 하는 묘묘는 큰 결심을 품고 오늘도 맛있는 밥이 있는 대문으로 향한다. ‘내가 여기 같이 살아줄게. 밥도 많이 줬으니까 이제부터 널 지켜줄 거야!’ 이한묘(공) - 인간일 때는 키도 크고 덩치도 크지만 수인화를 하면 아주 작고 하얀 토끼가 된다.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귀여운 것에는 한없이 마음이 약해진다. 주택에 살며 매일 토끼풀에 물을 주는 게 취미다. 묘묘(수) - 길에서 지낸 지 14년 차 베테랑 길냥이. 그런데 추운 겨울, 배가 너무 고팠던 밤에 대문 뒤의 사람에게 빚이 생겨 버렸다. 가진 게 없어 빚을 갚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다시 대문 앞으로 찾아갔더니 또 밥을 줬다! 취미는 맑은 날 햇살을 이불 삼아 낮잠 자기. - 표지 : 미리캔버스 - 자유 연재입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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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04
  • 現在の作品냥줍 당한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