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물 여섯이 되는 안소은, 그녀는 주변에서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정작 남자친구도 없이 지낸 지가 오래다. 원나잇에 대한 거부감, 가벼운 관계에 대한 혐오 등이 겹친 덕에 안소은은 솔로로 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던 중, 메시지 앱에서 이상한 문자가 도착한다. 남자와 방탈출 카페에 들어가지 않으면 저주에 걸릴 수 있다는 괴이한 문자이다. 그리고 마침, 오래 전에 헤어졌던 동창인 준규로부터 만나자는 연락이 온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