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바마마, 소자를 지금 당장 뒤주에 가둬주시옵소서!” 현대 서울에서 날아와 사도세자에 빙의한 아공간 탐구가 이현민. 현대로부터 함께 날아온 신문물인 아공간 탐색기에 잡힌바 뒤주 속에는 그가 찾던 영물이 가득가득. 영물이라면 도른자가 되던 그였기에 이현민은 주저 없이 영조를 향해 주청했다. 7일이 지나고 또 10일이 지났다. “세자는 죽었는가?” “아직 살아 계십니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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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2/17
  • 現在の作品사도세자의 뒤주 속에 아공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