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0년대 경쟁적으로 진행 된 전 세계 각국의 우주탐사 노력은 급격한 기술발전을 통해
2025년 처음으로 소행성 '프시케'의 우주 광물 채굴을 성공하게 만들었다.
우주 광물 채굴에 처음 성공한 미국은 기초연구를 통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던 광물을 확인했고,
국가연구소의 각종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이 '돌'이 가진 특성과 각 분야별 활용 가능성에 대한 대한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었다.
연구 결과를 감추기 위한 엄격한 보안조치 하에서도 연구 결과 일부가 외부로 유출 되고.....
이 '돌'이 가진 가능성에 대해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며,
어느 국가 혹은 어떤 이는 이 가능성을 선점하기 위해,
어딘가는 이로 인한 변화를 막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 때 까지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다. 이 '돌'로 인해 많은 것들이 뒤바뀔 거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