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갑내기 #현대물 #소꿉친구 #캠게 #미인공 #부자공 #싸가지없공 #수한정다정공 #후회공 #가난수 #자낮수 #소심수 #미남수 #순정수 #짝사랑수 #순둥수 #오해 #삽질 친구들 중에 가장 키작고 왜소하고 약했던 박하늘. 어릴 때 저를 졸졸 따라다니던 꼬마 녀석이 완전히 달라져서 나타났다. 한 뼘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이제는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달라진 박하늘의 등장에 놀라던 것도 잠시 자신이 그에게 빠졌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친구로서 잘해주는 박하늘에게 마음을 털어놓기란 쉽지 않았다. 설상가상 고백 징크스가 있는 하늘에게 고백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박하늘과 멀어지려고 노력하지만, 박하늘은 변함없이 심결에게 잘해주는데... 심결은 박하늘을 잊을 수 있을까. “누구냐고.” “...” “나지? 네가 좋아한다는 사람.” 박하늘x심결 (1)심결(수): 하얗고 귀여운 얼굴의 인상. 검은 머리카락과 잘 어울리는 검은 눈동자에 강아지 같은 인상. 유하고 모난 데 없이 착하고 나쁜 소리 하지 못하는 순한 성격의 소유자. 키 177cm의 마른 체형. (2)박하늘(공): 파마해서 약간 곱슬거리는 염색모로 한번 입은 다시 입지 않음. 옷도 쇼핑도 좋아하고 향수도 좋아함. 완벽한 턱선과 콧대를 가지고 있음. 키 188.7cm.성격이 모나서 누구에게나 친절하지 않지만, 돈도 시간도 많아 주변에 사람들이 넘쳐났다. 말도 직설적으로 상처 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지만 심결에 한해서 말도 행동도 상냥하다. * 리메이크작, 자유연재입니다. * 히든 키워드 있습니다. * 수시로 퇴고합니다. * 표지: 픽사베이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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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04
  • 現在の作品짝사랑의 끝을 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