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거 봤잖아! 히요리씨 거도 보여줘…!"
당황한 히요리에게 잔뜩 흥분한 얼굴로 다가오는 의붓아들 리츠.
그들은 왜 이런 관계가 돼버린걸까…?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남편에게는 전 부인과 사이에 장성한 아들 리츠가 있었다.
히요리는 의붓아들과 잘 지내고 싶어 챙겨주지만, 그는 차갑기만 한데…
어느 날 리츠의 벗은 몸을 실수로 보게 된 히요리!
남편보다도 훨씬 큰 리츠의 흥분된 모습에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히요리.
그 모습을 본 리츠는 억지로 히요리의 바지를 내리고 집요하게 그녀의 몸을 탐색한다.
리츠의 몸에 반응해서 느끼기 시작한 히요리.
'이젠 아무래도 좋아...'
점점 대담해지기 시작하는 그들의 관계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