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벤트 회사에 근무하는 린은 담당 프로젝트 때문에 경비회사 책임자 코타로와 재회한다.
야쿠자의 아들이지만 학창 시절 진지하게 사귀었던 코타로에게 일방적으로 차여 트라우마로 남은 린.
다시 만난 코타로는 예전보다 체격이 좋아지고 세련된 이른바 '어른 남자'로 변해 있었다!
그를 보자 여전히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린은
마음을 감추기 위해 쌀쌀맞게 대하다가 코타로에게 강제로 키스를 당한다.
키스는 점점 더 깊어지고, 강압적으로 밀어붙이기까지!
옛날처럼 느끼는 곳을 코타로가 애무하자 몸이 민감하게 반응해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