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 '공작가 미친개의 곁에는' 속의 조연으로 빙의했다.
고아에다가 심지어 온갖 궂은 일을 떠안고 구박까지 듣는 서브남1의 최측근 부하로.
내 안락한 미래를 위해 그냥 적당히 친해지려 했다.
근데 왜 자꾸 부끄러워하는 건데?
심지어 아카데미에서 만난 다른 남주들도 어딘가 이상하다.
"너한테는 허락할게, 내 애칭."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은 싫어."
"내가 이렇게 누군가에게 들이대는 건 처음인데."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너..너희 왜 그러는 거야?
심지어 같은 반 천사 같은 외모의 여주인공이 성녀의 얼굴을 하며 말했다.
"아. 기분 더럽네."
------------------------
트위터
@Ni_Mei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