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피엔딩이 보고싶다. 내가 쓰는 거 말고." 연재 중단난 소설을 10년 동안 붙잡았다. 기껏 작가님과 연락이 닿았는데, 나더러 주인공이 되라고? 나는 독자다. 그리고 내가 보고 싶은 건 이 소설의 해피엔딩이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4/02/20
  • 現在の作品첫 번째 빙의자가 다시 쓰는 해피엔딩 [무료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