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베타>오메가수 #재벌공 #미남공 #입덕부정공 #대리모수 #사기꾼수 #가난수 #무덤덤수 #도망수
굴곡도 시련도 없는 재벌 3세로 자라온 성헌(공).
할아버지가 가장 먼저 증손주를 안겨주는 손주에게 지주사 지분을 양도하겠다고 선언했다.
어머니가 집에 들인 오메가 남성과 관계를 맺고 아기를 가지기로 했다.
그런데 집에 들어온 남자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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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동생의 제안으로 정체를 숨기고 재벌 집의 오메가 대리모로 들어가게 된 해수(수).
성헌과 잘 맞지 않아 삐거덕거리며, 한편으로는 언제 정체를 들킬까 노심초사한 매일을 보내고 있다.
과연 해수는 끝까지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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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헌은 간헐적으로 움찔거릴 뿐, 미동도 없이 숨죽이고 엎드려 있는 남자의 귀에 속삭였다.
“임신 할 때까지 잘 부탁해. 강해수씨.”
그러기 위해 이 집에 들어왔으면 기꺼이 그 장단에 맞춰주면 될 일이었다.
*비정기연재
*메일:
[email protected]
*키워드 추가 예정
*계약 완료
*sns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