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입사하면 매일 그런 일을 하게 될까?'
새로 취업한 직장에서 유키는 생각지도 못했던 업무를 맡게 되는데…
유키는 고향 집에 생활비도 보내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었지만,
어느 날 사장이 야반도주하며 회사가 망해 버리고 실업자가 돼버린다.
하필 그 날 동창회가 잡히고, 회비가 아까웠던 유키는 어쩔 수 없이 참석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유키는 친했던 스오와 재회하게 되고, 엄청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스오가 왠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그런 스오는 유키의 사정을 듣더니 갑자기 면접을 잡아주지만, 사실 그 회사의 사장은 스오 였던 것.
비서로 채용된 유키가 맡은 업무 중에 사장님의 헬스케어가 있었는데, 그건 차마 말로 설명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스오는 연수를 받게 해주겠다며 유키에게 다가서고...
"자, 나에게 몸을 맡겨..."
그 날 부터 시작된 사장인 스오와 그의 비서인 유키의 비밀스러운 업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