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힘없는 평민 여인에게 아름다운 외모는 축복이기보단 저주였다. 남편을 잃고, 아이를 빼앗기고, 이제 생매장을 눈 앞에 둔 과부 리에타. 그 곳에 ‘미친 폐황자’로 불리는 저주받은 땅, 악시아스 성의 대공. 킬리언이 나타났다. 그녀를 데려가겠다고 말하는 킬리언이 인사를 건낸다. “안녕, 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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