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내 눈에서 멀어져 가는 그 순간부터 그리울 거야.
마주친 짙은 갈색 눈동자는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다.
그는 지나치게 집요하다.
가진 것 전부를 주었는데도 도저히 손에 잡히지 않는 여자, 윤혜이
여자의 모든 것이 탐났고 결국엔 전부를 가져야 했다.
그럼에도 늘 하나를 놓친 기분이다.
늘 그에게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여자를 결국 제 손으로 가두어 버린 남자, 렉스
#몸은 언제나 다른 말을 하거든 #나는 너에게만 반응해 #벌써 섰잖아 #너를 놓아줄 생각은 추호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