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업 간 이해관계,
정략결혼의 시작은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다.
“이해를 못하겠어. 내가 뭘 할 줄 알고 그렇게 겁먹은 눈으로.”
존재 자체가 위험한 남자, 류강재.
“그러니까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끝이 아니라 시작인 여자, 한수현.
합의된 결혼이 끝나면 언제고 쿨하게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인데
그녀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못된다.
하지만 더는 그를 밀어낼 수 없음을,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근사해, 상상했던 이상으로.”
#그렇게 보면, 감당이 안 돼 #내가 뭘 할 줄 알고 #해달라고 하면, 빨아줄 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