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네가 황제면, 나는 소드 마스터야. 염병하고 앉았네.”
사실 자긴 제국의 황자고, 목숨 줄 간당간당해서 도망 나온 거라고? 그게 무슨 개소리야. 그것도 밥 먹다 말고.
근데, 그게 사실이었습니다.
“더미, 저 안 보고 싶었어요?”
5년 후, 집 나간 애새끼는 황제가 되어 날 찾아왔다.
아니 이게 왜 진짜 된건데?
[먼치킨/떡대수/책빙의 한 거 같은데 현지생활 오래해서 기억 안 남/ 다공일수/모브랑도 합니다/최강자 떡대수가 그냥 지 해먹고 싶은대로 하는 글/그냥 님들 생각하는 그거 다 나옴/클리셰대폭발 환장극/공감성 수치 주의/정신나간 전개, 밥말아먹은 개연성, 읽는 사람이 수치스러운 전개/지뢰요소 있을 수 있음.]
* 정신 없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옆에서 개소리를 쉴 새 없이 떠드는 기분이 들 수도 있습니다. / 연말 하드 정리 백업
*표지 바문님(커미션)
존잘님 존함을 잊어버린 빡대가리 용서하세요.
(기억 나면 수정합니다.)
[email protected] <<개뻘글 써보내도 괜찮음. 게임추천도 해드림.
@oh_incycle << 나도 이제 트위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