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목표는 흑막을 잘 키워 강이 내려다 보이는 집에서 유유자적 사는것! 평화로운 노년을 생각하며 흑막을 어르고 달래 먹이고 ”너 자꾸 안먹으면 영원히 그렇게 콩알만 할 줄 알아“ ”영원한 게 어딨어! 죽으면 다 끝이야“ ”아 그럼 죽을 때까지 콩알인 거지! 유골도 콩알 그렇게 되면 정말 영영 콩알로 남는 거네“ “너 미쳤어?” 입히고 "트리스탄! 이것 봐 내가 직접 수 놓은 갑옷이야" "뭐야 이 쥐새끼는?" "...늑대야" 재우고 "트리스탄 악몽을 꾸지 않게 내가 노래 불러줄까?" "우렁찬 음치야 주제에 왜 자꾸 노래야?" 저게 진짜 아무튼! 곱게 키웠다. 이제 트리스탄이 황제가 되기만 하면 돼! 졸부인생 가보자고 #햇살여주 아니고 위태로운 촛불여주 #가벼운 로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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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31
  • 現在の作品흑막을 곱게 키웠더니 집착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