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흑막을 잘 키워 강이 내려다 보이는 집에서 유유자적 사는것!
평화로운 노년을 생각하며 흑막을 어르고 달래
먹이고
”너 자꾸 안먹으면 영원히 그렇게 콩알만 할 줄 알아“
”영원한 게 어딨어! 죽으면 다 끝이야“
”아 그럼 죽을 때까지 콩알인 거지! 유골도 콩알 그렇게 되면 정말 영영 콩알로 남는 거네“
“너 미쳤어?”
입히고
"트리스탄! 이것 봐 내가 직접 수 놓은 갑옷이야"
"뭐야 이 쥐새끼는?"
"...늑대야"
재우고
"트리스탄 악몽을 꾸지 않게 내가 노래 불러줄까?"
"우렁찬 음치야 주제에 왜 자꾸 노래야?"
저게 진짜
아무튼! 곱게 키웠다.
이제 트리스탄이 황제가 되기만 하면 돼!
졸부인생 가보자고
#햇살여주 아니고 위태로운 촛불여주
#가벼운 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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