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려 유민의 아들로 태어나 중원무림의 절대자로 우뚝 선 위대한 무인 강찬의 속 시원한 무림 정복기 그리고 가슴 아픈 사랑. "장난처럼 사람을 죽이던 놈들이, 마치 아무 죄도 없는 사람처럼 구는구나. 너희가 죽인 많은 사람들의 그 억울함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냐? 감히!!!! 편한 죽음을 원할만큼 너희의 죄가 작더냐? 내가 너희를 살려두는 건 죽어서 편해지지 말라는 뜻이다. 너희에게 죽어간 사람들의 그 한과 고통을 살아서 느끼며 괴로워하라는 것이다. 이건 너희에게 죽어간 그들이 주는 벌이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단 한순간도 행복해하지 마라. 찰나의 순간이라도 행복을 느끼면 죽는다,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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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11/30
  • 現在の作品혈부천령